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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월세지원 받으면 집주인이 알까? 임대인에게 연락 가는지 확인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신청을 앞두고 집주인이 알게 될까 걱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니 서울시에서 계약 내용을 확인하려고 집주인에게 연락하는 건 아닌지, 지원금을 받기 시작하면 임대인에게 별도 통보가 가는 건 아닌지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서울시는 청년월세지원 사실을 신청 당사자에게만 통보하며 임대인에게는 통보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청년월세지원에 신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집주인에게 지원 사실이 자동으로 알려진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임대차계약서와 월세 납부내역 등은 신청자가 실제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중요한 심사자료입니다. 집주인에게 통보하는 것과 임대차 관계를 서류로 확인하는 것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작년 소득과 현재 소득이 다르면 어떻게 심사할까? 서울시 청년월세지원 소득을 확인했는데 소득금액증명원에 나온 금액과 지금 받는 월급이 크게 다르다면 어느 쪽을 기준으로 심사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직장을 다녔지만 지금은 퇴사했을 수도 있고, 반대로 지난해에는 소득이 거의 없었지만 올해 취업해 월급을 받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 소득자료만 보면 현재 형편과 맞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서울시 청년월세지원은 최근 소득금액증명원상 월평균 소득을 기본으로 확인합니다. 다만 그 금액과 현재 소득의 차이가 현저하다면 정해진 이의신청 기간에 최근 소득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지금 월급이 달라졌어요라고 설명하는 것만으로 심사기준이 자동 변경되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 어떤 ..
2026 실업급여 지급일 | 1차, 2차 언제 입금되는지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지급일은 퇴사한 날짜나 수급자격을 신청한 날짜만 보고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수급자격을 인정받은 뒤 회차별 실업인정을 받아야 실제 구직급여 지급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처음 실업급여를 신청하면 특히 날짜가 헷갈립니다. 수급자격 신청일이 있고, 1차 실업인정일이 있으며, 실제 계좌에 급여가 들어오는 시점도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급자격 신청 후 14일이라는 정보를 보고 정확히 14일 뒤에 돈이 들어온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기간은 첫 실업인정일과 관련해서 이해해야 합니다. 실제 지급 여부를 확인하려면 1차 실업인정이 정상적으로 처리됐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2차 이후도 마찬가지입니다. 1차 때 입금된 요일이나 시간을 기준으로 다음 지급일을 예상하기보다 각 회차..